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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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북성(河北省) 중앙부에 위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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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16,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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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17,430,000명(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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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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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은 중화인민공화국의 수도이며 중국의 정치, 문화와 국내, 국제거래의 중심도시이며, 세계 역사문화의 명성있는 옛도시중 하나이자, 2008년 하계올림픽이 개최되는 생기와 활력을 띤 현대화로 진입하는 중국을 대표하는 도시이다.
북경은 인류 발원지의 하나이다. 약 70만년전에 북경 저우커우뗀지역에서는 원시인 무리인 “북경인”이 출현하였다. 북경성의 최초 기재된 이름은 리이다. 기원전 1045년 주무왕이 상조를 멸망한 후 북방에서 설립한 주후국(諸侯國)으로 지금까지 이미 3,000여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전국시기 옌(燕)과 리는 합병하여 리는 옌(燕)국의 수도가 되었다. 기원전 221년에 진시황이 937년까지 중국을 통일하였으며 북경은 계속하여 중국 북방의 중요도시이자 지방정권의 도시였으며, 1949년 10월 1일 중화인민공화국 설립된 후 북경은 신중국의 수도가 되었다.
북경은 중국 화북평야에 위치, 동쪽은 텐진(天津)과 접하고 있으며, 허베이(河北省)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산천이 수려하고 기후가 좋으며, 동·서·북 삼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산지는 전체 시면적의 약 2/3을 차지한다. 북경시 중심의 해발은 43.17m이며 제일 낮은 곳은 퉁쎈(通縣), 차이툰(柴屯)일대로 해발이 8m이며 제일 높은곳은 링산(靈山)으로 해발이 2,303m이다. 북경은 전형적인 온대 반습윤 대륙성 계절풍기후지대이다. 사계절이 명확하고, 봄과 가을이 짧으며, 겨울과 여름이 비교적 길다. 연강수량은 600∼800mm정도, 겨울에는 -20℃ 까지도 내려가고, 여름에는 매우 덥다.
천년의 역사를 가진 북경은 수없이 많은 명승고적이 산재해 있다. 성구(城區)의 중심을 이루는 옛 왕궁인 자금성은 현재 박물관으로 일반에 공개되고 있으며, 4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천안문광장, 명의 스싼링과 지하궁전이 유명하며, 이허위안, 샹산(香山)공원, 워포시(臥佛寺) 등은 특히 수려한 경치로 알려져 있으며, 북경의 서북쪽의 만리장성과 바다링(八達嶺), 쥐용관(居庸關)등의 유적지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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